Eastview Mall 폭탄 위협, ‘허위 신고’로 확인…몰 전면 대피 후 안전 판정
뉴욕주 온타리오 카운티에 위치한 Eastview Mall(빅터)에서 6월 8일 저녁 접수된 폭탄 위협은 허위 위협(false threat)으로 확인됐다. Ontario County Sheriff’s Office는 몰 전체를 긴급 대피시킨 뒤 폭발물 탐지 K‑9 유닛을 포함한 전면 수색을 실시했으며, 어떤 폭발물도 발견되지 않았다.
사건 개요
- 발생 시각: 2026년 6월 8일 오후 6시 14분경
- 장소: Eastview Mall, Victor, Ontario County
- 신고 내용: “몰 내부에 여러 개의 폭탄이 설치됐다”는 제3자 신고
- 즉각 조치: 쇼핑객·직원 전원 대피, 몰 조기 폐쇄
- 수색 결과: 폭발물 없음
- 부상자: 없음
당국의 대응
Ontario County Sheriff’s Office는 신고 직후 몰 보안팀과 함께 건물 내부·외부·주차장·인근 상가 전체를 폐쇄 및 대피시켰다. 이후 다음 기관이 합동으로 수색을 진행했다.
- Ontario County Sheriff’s Office
- Monroe County Sheriff’s Office
- TSA 폭발물 탐지 K‑9 유닛
- Eastview Mall 보안팀
수색은 체계적 구역 분할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모든 구역에서 위험 요소가 발견되지 않아 사건은 허위 위협으로 결론지어졌다.
지역 영향
- 몰은 월요일 저녁 조기 폐쇄
- 주변 상점들도 예방 차원에서 일시 폐쇄 및 대피
- 교통 혼잡 및 경찰 통제 발생
수사 상황
보안관실은 위협 발신자 추적 수사를 계속하고 있으며, 허위 폭탄 위협은 뉴욕주에서 중범죄(Felony)로 분류되어 강력한 처벌 대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