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우편물 알림 서비스 USPS Informed Delivery

가끔 기다리는 우편물이 있기도 하고 밖에 눈이 많이 올때는 오늘 꼭 mail box 확인을 해야 하나…하는 생각을 하기도 합니다.
그럴때 마다 오늘 어떤 편지가 오는지 알려주는 서비스가 있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하곤 하죠.

USPS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서비스가 있다는것을 알고 계셨나요?
USPS Informed Delivery라는 서비스는 USPS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서비스로써 매일 매일 어떤 우편물이 도착할지를 스캔을 떠서 알려주눈 서비스 입니다.

핸폰에 USPS 앱을 통해서 어떤 우편물들이 도착할지를 알수 있고 매일 매일 이멜을로 알려주는 서비스까지 제공을 합니다.
눈이 많이 온날…과연 눈을 뚫고 우편물 확인을 했는데 중요한 우편물은 하나도 없고 광고메일들만 잔뜩 있을때 속상할 때가 있죠…
Informed Delivery를 통해서 앞으로는 가지러 가기전에 먼저 어떤 우편물들이 기다리고 있는지를 알아 내세요.

쿠폰이나 잡지책등은 스캔을 안하지만 모든 편지등은 표변 스캔을 하여 누가 보냈는지를 쉽게 알게 해 줍니다.

또한 오늘 메일뿐만이 아니라 마지막 5일정도의 기록을 가지고 있어서 특히 짧은 여행갈때 정말 사용하기 좋은 서비스 입니다.

그 외에 도착 예정인 소포도 핸드폰 문자 메시지나 이메일을 통해서 어떤 소포들이 도장예정인지 알수 있습니다.

가격은 무료이고 신청은 여기에서: Informed Delivery (usp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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