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주 온타리오 카운티, 한타바이러스 의심 사례 조사…“지역사회 위험 없음”
뉴욕주 온타리오 카운티 보건국(Ontario County Public Health)은 제네바 고등학교(Geneva High School) 학생 1명과 관련된 ‘지역 감염 의심 한타바이러스 사례’를 조사 중이라고 5월 14~15일 발표했다. 보건당국은 이번 사례가 현재 국제적으로 주목받는 크루즈선(MV Hondius) 안데스 계통 한타바이러스 집단감염과는 무관하며, 일반 대중에게 위험은 없다고 강조했다. 의심 사례는 ‘지역 감염’, 그러나 사람 간 전파는 불가능한 미국형 한타바이러스 보건국은 이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