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산불로 뉴욕주 대기질 ‘비건강’… 서부·중부·로체스터 지역까지 확산
캐나다 온타리오와 서부 지역에서 발생한 800건 이상의 대형 산불이 강한 연기(plume)를 발생시키며 뉴욕주 전역에 비건강(Unhealthy) 수준의 대기질을 초래하고 있다. 특히 서부 뉴욕·중부 뉴욕·Eastern Lake Ontario 지역은 PM2.5 미세입자 농도 급증으로 인해 건강주의보가 발령됐다. 캐나다 산불 상황 이 연기는 대기 상층과 지표면 모두로 이동하며 미국 북동부·중서부에 광범위한 영향을 주고 있다. 뉴욕주 대기질 영향 뉴욕주 환경보전청(NYSDEC)은 2026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