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irport 출신 Lucas West, NBC ‘The Voice’ 시즌 29에서 당당히 3위 차지
페어포트의 자랑, Lucas West… ‘The Voice’ 시즌 29 3위로 피날레
페어포트(Fairport) 출신 가수 Lucas West가 NBC 인기 오디션 프로그램 ‘The Voice’ 시즌 29 결승전에서 최종 3위를 기록했다. 이는 4명의 파이널리스트 중 세 번째로 높은 성적이며, 현장 관객 투표 결과로 결정되었다.
결승전에서 선보인 강렬한 무대
결승전에서 West는 Foreigner의 ‘Cold as Ice’를 선곡해 Rochester 출신 록 보컬리스트 Lou Gramm에게 헌정하는 무대를 펼쳤다. 또한 John Legend의 ‘Ordinary People’을 피아노와 함께 소화하며 팀 코치인 John Legend와의 듀엣 무대도 선보였다. 이 무대들은 심사위원과 관객 모두에게 큰 호평을 받았다.
SUNY Fredonia 재학생… 음악적 성장 배경
- 나이: 21세
- 학교: SUNY Fredonia, 재즈 전공
- 활동: 재즈 오케스트라, Flextet, 보컬 재즈 콤보 등 다양한 앙상블 참여
- 빌스 경기에서 국가 제창 두 차례 수행(2023, 2025)
그의 음악적 기반과 성장 과정은 지역 사회에서도 잘 알려져 있다.
페어포트 지역의 뜨거운 응원
결승전이 방송된 날, 페어포트의 Faircraft Brauhaus(그의 아버지가 운영)에는 가족, 친구, 지역 주민들이 모여 Lucas West의 무대를 함께 지켜보며 응원했다. 그의 부모는 “Lucas는 항상 음악에 열정적이었고, 지역의 응원을 매우 자랑스러워한다”고 말했다.
앞으로의 행보
West는 이미 전국적인 주목을 받았으며, 피아노 실력·보컬·무대 장악력 모두를 갖춘 아티스트로 평가받고 있다. 그의 부모는 “음악을 직업으로 삼을 가능성이 크다”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