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주 전역에서 School Budget Vote 진행…Monroe 카운티 대부분 예산 승인 흐름

뉴욕주 전역에서 School Budget Vote 진행…Monroe 카운티 대부분 예산 승인 흐름

뉴욕주 전역에서 2026년 School Budget Vote(학교 예산 투표)가 5월 19일 실시되었다. Monroe 카운티를 포함한 대부분의 지역에서 예산안이 비공식적으로 승인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으며, 부결된 학군은 6월 중 재투표를 진행하게 된다.

뉴욕주는 매년 5월 셋째 주 화요일에 주민들이 직접 학교 예산을 결정하는 투표를 실시하며, 이번 투표는 2026–27 학년도 교육 프로그램, 교직원 배치, 시설 유지·보수 등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Monroe 카운티: 대부분 학군 예산 ‘승인’

Monroe 카운티 내 여러 학군은 오늘 발표된 비공식 집계에서 대부분 예산안이 찬성표로 통과된 것으로 나타났다.

  • 예산안 승인 비율은 학군별로 차이가 있으나 전반적으로 안정적
  • 일부 학군은 교육위원(Board of Education) 선거도 함께 진행
  • 버스 교체, 시설 개선, 자본 프로젝트 등 부가 항목도 다수 승인

최종 인증 결과는 각 학군이 며칠 내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Rochester City School District(RCSD): 이미 예산 승인

RCSD는 주민투표 방식이 아닌 교육위원회 표결 방식으로 예산을 결정한다. 2026–27 예산(총액 11억 6천만 달러)은 지난주 4–3으로 승인되었다.

예산 초안에서 논란이 되었던

  • 학생 지원 서비스 축소
  • 정신·사회 건강 인력 감축
  • 병원·가정 수업(Home/Hospital Instruction) 축소

등은 추가 확보된 4.9M 달러 보조금으로 일부 조정되었다.

뉴욕주 전체: 대부분 승인, 일부 학군은 재투표 예정

NYSED(뉴욕주 교육청) 자료에 따르면, 뉴욕주 전체 학군의 대부분이 예산안을 통과시켰으며, 부결된 학군은 6월 18일 전후 재투표(revote)를 진행하게 된다.

주민 참여 독려 메시지(중립적)

“학교 예산 투표는 지역 학생들의 교육 환경을 결정하는 중요한 과정입니다. 투표는 몇 분이면 끝나지만, 그 영향은 1년 동안 이어집니다. 주민 여러분의 참여가 지역 학교의 미래를 결정합니다.”

핵심 요약

항목오늘 기준 상황
뉴욕주 전체대부분 예산 승인 흐름
Monroe 카운티예산안 대부분 통과(비공식)
RCSD교육위원회에서 이미 예산 승인
부결 학군6월 재투표 예정
주의사항오늘 발표는 비공식, 최종 인증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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