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roe County 시민권 선서식(Naturalization Ceremony) 재개

Monroe County 시민권 선서식(Naturalization Ceremony) 재개

Monroe County, 뉴욕에서 오랜 기간 중단되었던 **시민권 선서식(영주권자가 미국 시민이 되는 공식 행사)**이 다시 개최됩니다. 이 행사는 미국 시민이 되기 위한 마지막 절차인 **충성 서약(Oath of Allegiance)**을 치르는 의미 있는 자리입니다. (공식 뉴스 링크)


행사 일정

  • 일시: 2026년 3월 17일 (화) 오전 11시
  • 장소: Monroe County Clerk’s Office 및 로체스터 지역 지정 행사장
  • 대상: 신규 미국 시민, 가족, 친구, 커뮤니티 구성원

행사 의미

  • 시민권 선서식은 단순한 절차가 아니라, 영주권자들이 미국 시민으로서의 권리와 책임을 공식적으로 수용하는 중요한 순간입니다.
  • 가족과 친구, 지역 커뮤니티가 함께 축하하는 의미 있는 자리입니다.
  • 이번 재개는 COVID‑19 및 행정적 중단 이후 처음 열리는 행사로, 지역사회에 큰 의미가 있습니다. (uscis.gov)

공식 정보 확인


방문 팁

  • 행사 당일에는 방한 준비 필수
  • 사진 촬영 가능 구역이 있으며, 행사 중에는 가족 및 친구와 함께 참여 가능
  • 자세한 일정과 장소 변경은 Monroe County Clerk’s Office 발표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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